kt cs, 올해 상반기 800석 규모 공공부문 컨택센터 신규 수주
KTcs가 2023년 상반기 약 800석의 공공 컨택센터를 신규 수주하고, 투명한 운영·전국 채용·낮은 이탈·AI 지식관리·보안 인증을 공공 BPO 경쟁력으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공공기관 컨택센터는 정부의 지원과 정책에 따라 상담인력이 추가되거나 신규 컨택센터가 만들어지기도
상반기 800석 규모의 공공 센터 수주
KTcs는 2023년 상반기 약 800석 규모의 공공부문 컨택센터를 신규 수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운영하던 100여 개 센터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공공부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력 수급과 운영 안정성
공식 발표는 국세청 홈택스, 청년도약계좌,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 등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전국 채용 조직을 통한 신속한 충원, 전문적인 고용 승계, 상담사 보호와 노사관리 체계를 운영 강점으로 들었습니다.
당시 공개 수치로는 고용 승계율 약 98%, 월 퇴사율 2%대, 재난지원센터 인력 약 1,000명 일주일 내 충원이 제시됐습니다. 모두 보도 시점의 자사 공표값입니다.
지식·보안·업무 연속성
KTcs는 AI 지식관리시스템과 정기 교육으로 정책 상담의 정확성을 높이고, ISO 27001과 ISO 45001 인증, 근무지 이원화와 재택 전환 체계로 장애·재난 시 업무 공백을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공 상담 운영에서는 이 네 요소를 개별 기능이 아니라 하나의 통제 체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