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종합안내센터 콜센터 업계 최초 법무부장관상 수상
KTcs가 운영한 외국인종합안내센터가 20개 언어로 비자·외국인 등록·법률 통역을 지원한 공로로 콜센터 업계 최초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핵심 요약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외국인 등록, 비자 신청 등 외국인 법률복지 실현에 기여
- KT CS 권민용 컨택사업본부장 “자사 노하우 활용해 최고의 고객서비스 제공”
외국인 생활과 행정 절차를 20개 언어로 안내
KTcs가 운영한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비자 신청, 외국인 등록 등 생활에 필요한 제도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영어·중국어뿐 아니라 타갈로그어, 크메르어, 우르두어 등을 포함해 20개 언어를 지원했습니다.
법률 서비스 통역까지 연결
센터는 법무부와 협업해 마을변호사 제도 이용 과정의 통역도 지원했습니다. 제도 안내만 하는 창구를 넘어 외국인이 실제 법률 지원에 접근하도록 연결한 점이 공식 표창의 배경으로 소개됐습니다.
공공 다국어 상담의 운영 기준
법률·행정 정보는 번역의 자연스러움뿐 아니라 최신 기준과 책임 있는 이관이 중요합니다. 언어별 상담 지식의 변경 이력, 전문 상담 연결, 민감정보 접근 권한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