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고객센터 이영경 매니저, 육아휴직 수기공모전 최우수상
KT고객센터 이영경 책임매니저가 육아휴직 활용 경험을 담은 수기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공모전 최우수상을 받았고, KTcs는 당시 육아휴직 활용과 경력 유지 지원 제도를 공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이 사례는 상담 인력의 경력 단절을 줄이는 제도가 장기근속과 서비스 운영 안정성에 직접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육아휴직 경험을 기록한 수상 사례
KTcs 대전유선센터의 이영경 책임매니저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제8회 육아휴직 활용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수기에는 육아휴직을 활용해 이직 위기를 넘기고 직장 경력을 이어간 경험이 담겼습니다.
당시 공개된 제도 이용 현황
KTcs는 공식 발표에서 여성 직원 비율이 84%였고, 육아휴직 대상자의 83~85%가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해당 보도 시점의 공개 자료이며 현재 제도 이용률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운영 품질과 인력 유지의 연결
컨택센터는 숙련 상담사의 경험이 서비스 품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육아휴직, 재택근무, 보육 지원처럼 경력 단절을 낮추는 제도는 복지 차원을 넘어 채용·교육 비용과 숙련도 유지에 영향을 주는 운영 기반입니다.
KTcs는 당시 재택근무, 보육시설 운영, 조기 퇴근 지원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활동도 함께 소개했습니다.